'리버풀 최연소 출전자→잘나가는 치킨집 사장님' 파란만장한 영화 같은 삶의 주인공은?

리버풀 최연소 출전자→잘나가는 치킨집 사장님 파란만장한 영화 같은 삶의 주인공은?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리버풀 최연소 출전자로 이름을 올리며 기대를 한몸에 받던 제롬 싱클레어(28)가 이젠 치킨집 사장님이 됐다.

싱클레어는 한때 리버풀의 차세대 유망주로 주목받았다. 특히 지난 2012년 9월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전에서 16세 6일의 나이로 최연소 출전하며 족적을 남겼다.

그러나 싱클레어의 축구 인생은 마음처럼 잘 풀리지 않았다. 부상과 더불어 성장에 정체기가 오며 기대만큼 크지 못했다.

이 게시글에 달린 댓글 총 0
이벤트
글이 없습니다.
레벨 랭킹
포인트 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