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맨유 효과' 받고 연일 행복…'빌라 임대' 금쪽이, 맨유 작별 조건은? "연봉 삭감 필수"

탈맨유 효과 받고 연일 행복… 빌라 임대 금쪽이, 맨유 작별 조건은? "연봉 삭감 필수"

[인터풋볼]김진혁기자=마커스 래시포드가 애스턴 빌라에 남기 위해선 연봉 삭감이 필수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4일(이하 한국시간) "래시포드가 빌라 완전 이적을 원한다면 연봉을 삭감해야 한다. 래시포드는 꾸준한 출전 기회를 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연봉을 포기하는 걸 고려해야 한다"라고 보도했다.

래시포드는 지난겨울 이적시장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빌라로 향했다. 올 시즌 도중 지휘봉을 잡은 후벤 아모림 감독과 갈등이 있었고 지난해 12월 맨체스터 시티전 명단에서 제외된 후 래시포드는 이적을 암시하는 인터뷰를 하기도 했다. 결국 이 인터뷰가 명분이 됐고 래시포드는 경기장에서 모습을 감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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