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잘 되길 바랄 뿐" 손흥민의 '추락한 절친' 향한 따뜻한 응원

"그가 잘 되길 바랄 뿐" 손흥민의 추락한 절친 향한 따뜻한 응원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손흥민(33)이 '절친' 델레 알리(29, 코모 1907)과 여전히 돈독함을 유지하고 있다.

손흥민은 4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가 공개한 영상에서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에 지난 2016년 알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보면서 "가장 친한 친구 중 한 명"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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