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감독 분노 "VAR 때문에 6분이나 지연…무슨 도움 되나"

토트넘 감독 분노 "VAR 때문에 6분이나 지연…무슨 도움 되나"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비디오판독(VAR)으로 경기가 과도하게 지연된 부분을 맹비판했다.

토트넘은 4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열린 첼시와의 2024~2025시즌 EPL 3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1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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