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웃는다! 또 한 명의 프리미어리거 나온다 이강인, SON 적으로 만난다 아스널 영입 추진→PSG 이적 수락 04.0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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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언론 풋01은 4일(이하 한국시각) '이강인은 실망스러운 성적을 거둔 뒤 올 여름 팀에 잔류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는 파리생제르맹(PSG)의 최고 선수임에도 말이다. 아스널이 그를 원하고, PSG는 이적을 수락했다'고 보도했다.
이강인은 2023년 7월 PSG의 유니폼을 입었다. 데뷔 시즌 프랑스 리그1, 프랑스컵, 슈퍼컵 우승을 경험했다. 올 시즌 슈퍼컵에선 67분을 소화하며 팀 우승에 기여했다. 이강인은 PSG가 치른 리그1 26경기에 모두 출전했다. 다만, 선발로 나선 건 15경기에 불과하다. 특히 최근 교체 출전이 잦아지고 그라운드에 서는 시간은 줄어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