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토트넘 계획에 없다, 앞세워 돈 벌 생각" 英 충격 보도 04.05 14:00
[SPORTALKOREA] 이현민 기자= 결국, 손흥민(32)은 토트넘 홋스퍼의 돈벌이 수단에 불과하다.
토트넘 소식에 정통한 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4일 “토트넘과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수익성 있는 회담을 벌이고 있다. 손흥민이 그 중심에 서있다”는 소식을 다뤘다.
매체는 “토트넘이 손흥민을 전면에 내세워 수익성 있는 결정을 내리기 위해 노력 중이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 내내 절반 이상의 경기에서 패하며 끔찍한 시즌을 보내고 있다. 현재 프리미어리그 14위에 머물러 있다. 엔제 포스테코글루의 선수들은 에버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승점이 비슷하며, 마지막 8경기에서 더 이상 순위가 떨어지지 않도록 많은 압박을 가하고 있다”고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