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차려!" 김민재 독박 수비 결국 분노 폭발…다이어 황당 실수에도 KIM 해줘 속 터진다 04.0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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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콤파니 감독이 이끄는 바이에른 뮌헨은 5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의 WWK 아레나에서 열린 아우크스부르크와의 2024~202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원정 경기에서 3대1로 이겼다. 바이에른 뮌헨(21승5무2패)은 한 경기를 덜 치른 2위 레버쿠젠(17승8무2패)과의 격차를 벌렸다.
김민재는 이날도 선발로 나서 풀타임 뛰었다. 그는 최근 아킬레스건 통증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3월 열린 2026년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조별리그 B조 7~8차전에 완전 제외되기도 했다. 그는 예상보다 빨리 복귀했다. 지난달 29일 상 파울리와의 27라운드 홈경기에 출전해 풀타임 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