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홍콩에서 뛴다… 올여름 이적 희망 끝났다 04.05 14:00 스포츠뉴스 댓글 0 조회 144 좋아요 팔로우 쪽지보내기 게시물보기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은 계약 기간이 2026년 여름까지 남아 있어 이적 협상이 결코 쉽지 않다. 바이에른 뮌헨이 손흥민을 영입할 이유는 없다. 토트넘에 잔류할 가능성이 높고, 토트넘은 올여름 홍콩으로 프리시즌을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