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와 결별 암시? 가르나초, 맨체스터 집 비밀리에 매각 시도…"단순히 작은 집으로 이사하려고" 04.05 14:00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결심을 한 것일까.
영국 '더 선'은 4일(이하 한국시각) "가르나초는 지난해 4월 그레이터 맨체스터 보우덴에 있는 7개 침실이 있는 집을 구매했다. 하지만 가르나초는 부동산 중개업체에 매물로 내놓으라고 요청했다. 중개업자는 해당 주택이 '비밀리에 판매된다'는 사진 한 장을 온라인에 게시해 조용히 판매하도록 지시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