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배신자는 가라! 리버풀, '진짜 성골유스' RB 등장 MF→DF 포지션 변경하자마자 맹활약!…"그라면 해낼 줄 알았다"

최악의 배신자는 가라! 리버풀, 진짜 성골유스 RB 등장 MF→DF 포지션 변경하자마자 맹활약!…"그라면 해낼 줄…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시즌 종료 후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이 확실시 된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26·리버풀)의 대체자가 등장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3일(이하 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중인 리버풀이 에버튼과의 머지사이드 더비에서 1-0 승리를 거두며 리그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이번 경기에서 가장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친 선수는 다름 아닌 커티스 존스(24)였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날 우풀백으로 출전해 알렉산더아놀드의 부상 공백을 메운 존스는, 생애 첫 풀백 선발 경기에서 완벽한 수비와 빌드업 능력을 선보이며 리버풀의 새로운 옵션으로 떠올랐다'라며 존스의 활약을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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