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모리뉴 大위기 브라질 대표팀 지휘봉 잡는다 04.05 15:00
[SPORTALKOREA] 이현민 기자= 위기의 삼바군단 브라질이 칼을 빼들었다. 유럽 무대에서 족적을 남긴 조세 모리뉴(62, 페네르바체)를 사령탑으로 앉힐 계획이다.
최근까지 브라질 대표팀을 지휘하던 도리바우 주니오르(62)가 물러났다. 현재 브라질축구연맹(CBF)이 후임 사령탑을 물색하고 있다.
저명한 브라질 스포츠 채널 스포르TV 안드레 기제크 기자는 4일 “소식통에 따르면 주니오르 감독이 사퇴한 후 모리뉴가 잠재적인 후임으로 떠올랐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