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뤼디거·음바페, 부적절 제스처로 UEFA 징계 결정

레알 마드리드 뤼디거·음바페, 부적절 제스처로 UEFA 징계 결정

레알 마드리드 뤼디거·음바페, 부적절 제스처로 UEFA 징계 결정

[마드리드=AP/뉴시스]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의 킬리안 음바페. 2025. 3. 12.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무대에서 저지른 부적절한 제스처로 결국 징계를 받았다.

UEFA는 5일(한국 시간) "UEFA 윤리 및 징계 감독관 조사 결과 안토니오 뤼디거, 킬리안 음바페, 다니 세바요스에 대한 징계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뤼디거는 4만 유로(약 6400만원), 음바페는 3만 유로(약 4800만원) 제재금을 내게 됐으며, 두 선수 모두 UEFA 주관 클럽 대항전 1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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