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떠날래요' 아놀드 이어 '성골' DF까지 잃겠네…"다음 시즌 뉴캐슬에 합류하고 싶어 해"

리버풀 떠날래요 아놀드 이어 성골 DF까지 잃겠네…"다음 시즌 뉴캐슬에 합류하고 싶어 해"

[인터풋볼]박선웅기자=리버풀이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에 이어 자렐 콴사까지 잃을 위기다.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4일(한국시간) "리버풀 선수 중 한 명이 팀을 떠나고 싶어하며, 다음 시즌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위해 뉴캐슬 유나이티드로 이적하고 싶어한다. 전직 스카우트 믹 브라운에 따르면이는 리버풀 수비수 콴사이며,이번 시즌이 끝난 후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얻기 위해 클럽을 떠날 준비가 되어 있다고 한다"고 보도했다.

2003년생 콴사는 5살 때부터 리버풀에 입단해 구단 연령별 팀을 모두 거친 '성골 유스' 출신이다. 특히 유스에서도 또래에 비해 월등한 실력을 자랑했고, '주장' 역할까지 맡으며 리더쉽을 발휘했다. 이에 2020-21시즌 리버풀과 프로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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