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유 에 제스처 로 답한 포스텍 감독 "도발 아냐, 단지 응원 소리 듣고 싶었을 뿐이다." 04.0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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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의 변명이었다. 토트넘은 4일 오전 4시(한국시각)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첼시와의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에서 0대1로 패했다. 토트넘은 4경기 무승의 수렁에 빠졌다. 토트넘은 10승4무16패(승점 34)로 14위에 머물렀다.
토트넘은 정예로 나섰지만, 이날도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다. 시종 첼시에 밀렸고, 이렇다할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토트넘의 계속된 부진에 토트넘 팬들의 반응이 좋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