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하게 미치셨어요? 기행 한도초과 무리뉴 감독, 이번에는 상대 감독 폭행. 커리어 유지 가능할까 04.03 23:00 스포츠뉴스 댓글 0 조회 116 좋아요 팔로우 쪽지보내기 게시물보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스포츠조선 이원만 기자] '스페셜 원'의 기행이 이제는 한계를 넘었다. 경기를 마친 뒤 상대 감독의 얼굴에 손을 대 쓰러트리는 폭행행위를 저질렀다. 감독직을 유지할 수 있을 지 의문이다.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3일(이하 한국시각) '조제 무리뉴 감독이 이스탄불 더비에서 패한 뒤 상대 감독의 코를 잡아 넘어트렸다'고 보도했다. 보고도 믿기지 않을 정도로 충격적인 사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