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지 못한 이별' 반복해온 바이에른, '리빙 레전드' 토마스 뮐러와 마무리는 다를까

아름답지 못한 이별 반복해온 바이에른, 리빙 레전드 토마스 뮐러와 마무리는 다를까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바이에른 뮌헨에서만 25년을 보낸 클럽의 상징, 토마스 뮐러(36, 바이에른 뮌헨)의 이별이 점점 현실이 되고 있다. 과연 그 끝은 아름다울 수 있을까.

독일 'AZ'는 5일(이하 한국시간) "레전드 선수들과 최악의 이별을 보여줬던 바이에른 뮌헨, 과연 토마스 뮐러와 마지막은 다를 수 있을까"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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