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에게 소리친 김민재, 상대편은 머리 감싸 쥔 슈퍼 세이브

다이어에게 소리친 김민재, 상대편은 머리 감싸 쥔 슈퍼 세이브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좋지 못한 컨디션에도 결정적인 수비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다이어에게 소리친 김민재, 상대편은 머리 감싸 쥔 슈퍼 세이브
김민재(뮌헨). 사진=AFPBB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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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다이어(뮌헨). 사진=AFPBB NEWS
뮌헨은 5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의 WWK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 독일 분데스리가 2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아우크스부르크를 3-1로 제압했다.

리그 2연승과 함께 3경기 연속 무패(2승 1무)를 달린 뮌헨(승점 68)은 1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한 경기 덜 치른 2위 레버쿠젠(승점 59)에는 승점 9점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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