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어부터 배워 너만 힘들어"…뮌헨 트레블 대선배의 따뜻한 조언 살아남기 전수 04.04 17: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대선배 프랑크 리베리(41)가 후배 마이클 올리세(23)에게 바이에른 뮌헨에서 살아남는 법은 전수했다.
리베리는 2일(한국시간) 독일 매체 “스포르트 빌트”와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올리세는 뮌헨을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독일어를 배워야 한다. 이는 존경의 표시이기도 하다”며 말문을 열였다.
이어 “나는 올리세에게 한 가지 조언을 주고 싶다. 만일 독일어가 서툴고 틀리더라도 계속해서 말을 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올리세가 자주 위축될 수 있고 마음을 열지 않을 수도 있다”고 조언을 해줬다.
리베리는 2일(한국시간) 독일 매체 “스포르트 빌트”와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올리세는 뮌헨을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독일어를 배워야 한다. 이는 존경의 표시이기도 하다”며 말문을 열였다.
이어 “나는 올리세에게 한 가지 조언을 주고 싶다. 만일 독일어가 서툴고 틀리더라도 계속해서 말을 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올리세가 자주 위축될 수 있고 마음을 열지 않을 수도 있다”고 조언을 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