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출전 원한다' 토트넘 부주장, SON과 결별 임박…ATM과 이적 회담 완료→구단 간 공식 협상 예정

UCL 출전 원한다 토트넘 부주장, SON과 결별 임박…ATM과 이적 회담 완료→구단 간 공식 협상 예정

크리스티안 로메로./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 크리스티안 로메로(토트넘 홋스퍼)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

스페인 '렐레보'는 4일(이하 한국시각) "ATM은 남은 시즌을 잘 마무리하고 여름 이적시장을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ATM이 수비 보강을 위해 주력하고 있는 선수는 바로 토트넘의 로메로"라며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로메로 영입을 원하고 있으며 이미 당사자들 간의 초기 접촉이 이루어진 상태다. 다만 가장 큰 걸림돌인 토트넘과의 공식 협상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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