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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손흥민의 바이에른 뮌헨 이적설이 다시금 고개를 들고 있다. 리로이 사네가 올여름 팀을 떠날 것을 대비해 손흥민을 대체자로 주목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온다. 뮌헨은 세계적인 클럽인 만큼 합류하기 어려운 팀인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사네가 최근 부진하면서 손흥민이 그를 충분히 대체할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온다.
손흥민이 뮌헨에 합류하게 된다면 해리 케인과의 좋은 호흡을 기대할 수 있다. 한국 국가대표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민재와의 시너지도 주목해야 한다.
독일 TZ는 2일(한국시각) 스페인 피차헤스 보도를 인용하며 '바이에른 뮌헨이 손흥민을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