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악령 제대로 붙은 바이에른, 이번엔 에이스 무시알라…의료진 부축받아 나갔다 7시간전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4/05/202504050840776056_67f06f0b3fd01.jpg)
[OSEN=정승우 기자] 그야말로 '부상 악령'이 붙었다. 바이에른 뮌헨이 후반전 집중력을 바탕으로 역전승을 따냈지만, 에이스 자말 무시알라(22, 바이에른 뮌헨)의 부상이라는 뼈아픈 대가를 치렀다.
바이에른 뮌헨은 5일 오전 3시 30분(한국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의 WWK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시즌 분데스리가 28라운드 아우크스부르크 원정 경기에서 3-1로 승리, 선두 자리를 더욱 공고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