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김민재, 다이어 실책에 정신 차려 샤우팅! 뮌헨, 아우크스부르크에 3-1 역전승 7시간전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김민재(29)가 맹활약한 바이에른 뮌헨이 적지에서 승리를 거뒀다.
뮌헨은 5일(한국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의 WWK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시즌 분데스리가' 28라운드 원정에서 아우크스부르크를 3-1로 꺾었다.
이로써 뮌헨은 승점 68(21승5무2패)로 2위 레버쿠젠(승점 59)과 격차를 승점 9로 벌렸다. 승점을 얻지 못한 아우크스부르크는 승점 39(10승9무9패)로 8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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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 /사진=바이에른 뮌헨 공식 SNS 갈무리 |
뮌헨은 5일(한국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의 WWK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시즌 분데스리가' 28라운드 원정에서 아우크스부르크를 3-1로 꺾었다.
이로써 뮌헨은 승점 68(21승5무2패)로 2위 레버쿠젠(승점 59)과 격차를 승점 9로 벌렸다. 승점을 얻지 못한 아우크스부르크는 승점 39(10승9무9패)로 8위에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