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 '최고 레전드' 동상 세운다…과르디올라 "클럽을 위해 남긴 발자취는 영원할 것" 극찬

맨체스터 시티, 최고 레전드 동상 세운다…과르디올라 "클럽을 위해 남긴 발자취는 영원할 것" 극찬

맨체스터 시티,
케빈 더 브라위너./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10년 만에 팀을 떠나는 케빈 더 브라위너를 극찬했다. 맨시티는 더 브라위너를 위한 동상까지 세울 예정이다.

맨시티는 4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맨시티는 이번 여름 더 브라위너와 계약이 만료될 예정"이라며 "그에게 감동적인 작별 인사를 전한다. 더 브라위너는 10년 동안의 활약에 마침표를 찍게 된다. 클럽과 모든 팬은 이제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에게 합당한 헌사와 작별 인사를 전할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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