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버는 승리한다! 3부리그 버밍엄 시티에 남은 백승호의 낭만 통했다! 승격 눈앞…이명재는 여전히 데뷔조차 못해 04.05 19:00

[OSEN=서정환 기자] 국가대표 백승호(28, 버밍엄 시티)와 이명재(32, 버밍엄 시티)가 같은 팀에서 희비가 엇갈린다.
버밍엄 시티는 2일 영국 브리스톨 메모리얼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4-2025시즌 잉글랜드 리그1(3부리그) 40라운드’에서 브리스톨 로버스를 2-1로 이겼다.
[OSEN=서정환 기자] 국가대표 백승호(28, 버밍엄 시티)와 이명재(32, 버밍엄 시티)가 같은 팀에서 희비가 엇갈린다.
버밍엄 시티는 2일 영국 브리스톨 메모리얼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4-2025시즌 잉글랜드 리그1(3부리그) 40라운드’에서 브리스톨 로버스를 2-1로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