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어떡하나! 연봉 삭감→3년 재계약 유력 獨 공격수, 뮌헨 잔류 확정적…"협상 가속화" 04.05 10: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리로이 사네(29)가 바이에른 뮌헨과 재계약을 맺을 전망이다. 최근 이적설에 휩싸인 손흥민(32·토트넘 핫스퍼)으로서는 반갑지 않은 소식이다.
독일 매체 '겟 풋볼 뉴스 저머니'는 4일(이하 한국시간) "사네가 뮌헨과 재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보인다. 그의 계약은 오는 6월 만료되며 아스널이 자유계약(FA) 영입을 위해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불과 지난주까지만 해도 뮌헨과 사네 간 진전된 논의가 없었으나 앞으로 몇 주 동안 협상이 속도를 낼 것이다. 그의 기록을 보면 구단이 붙잡고 싶어 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사네는 올해 들어 분데스리가 12경기 6골 3도움을 올렸다. 해리 케인과도 특별한 유대감을 형성해 호흡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독일 매체 '겟 풋볼 뉴스 저머니'는 4일(이하 한국시간) "사네가 뮌헨과 재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보인다. 그의 계약은 오는 6월 만료되며 아스널이 자유계약(FA) 영입을 위해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불과 지난주까지만 해도 뮌헨과 사네 간 진전된 논의가 없었으나 앞으로 몇 주 동안 협상이 속도를 낼 것이다. 그의 기록을 보면 구단이 붙잡고 싶어 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사네는 올해 들어 분데스리가 12경기 6골 3도움을 올렸다. 해리 케인과도 특별한 유대감을 형성해 호흡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