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블 주역 더브라위너, 올 시즌 끝으로 맨시티와 작별 04.05 10:00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케빈 더브라위너.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케빈 더브라위너(34)가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 10년 인연을 마무리한다.
맨시티는 5일(한국시간) 더브라위너와 올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된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2015년 맨시티에 입단한 더브라위너는 10시즌 만에 맨시티를 떠나게 됐다. 더브라위너는 맨시티를 상징하는 선수로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에게 없어서는 안 될 핵심 선수로 평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