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방출' 황희찬 대체자 정했다…맨유-첼시가 버린 '한때 슈퍼스타 윙어' 데려온다

벌써 방출 황희찬 대체자 정했다…맨유-첼시가 버린 한때 슈퍼스타 윙어 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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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기자=제이든 산초가 황희찬을 대체할 수 있다.

영국 '풋볼 트랜스퍼스'는 4일(이하 한국시간) "울버햄튼은 산초 영입에 관심이 있다. 마테우스 쿠냐 등이 울버햄튼을 떠날 예정인데 산초를 데려오려고 한다. 울버햄튼은 매각을 한 후, 경험 있고 좋은 선수에 재투자하려고 한다. 산초를 저렴하게 데려올 수 있다고 믿는다"고 전했다.

이어 "산초는 첼시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첼시 완전 이적 가능성이 없는 가운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돌아가도 자리는 없다. 울버햄튼으로 가면 산초가 부활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될 수 있다. 관련된 모든 팀에 만족할 수 있는 이적이 될 것이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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