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POINT] 손흥민이 불쌍하다…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꿈도 희망도 없다! 모두가 그만보고 싶어해

[PL POINT] 손흥민이 불쌍하다…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꿈도 희망도 없다! 모두가 그만보고 싶어해

[PL POINT] 손흥민이 불쌍하다…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꿈도 희망도 없다! 모두가 그만보고 싶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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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기자=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자기 스스로 토트넘 훗스퍼 사령탑 자격이 없다는 걸 매 경기 보여주고 있다. 첼시전에서도 같았다.

토트넘은 4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에서 첼시에 0-1로 졌다. 이로써 토트넘은 첼시와의 맞대결 4연패와 더불어 최근 리그 4경기 연속 무승이다.

영국 '이브닝 스탠다드'의 딘 킬패트릭 기자는 "토트넘은 경기 계획도, 조직력도, 체계도 없이 11명 선수들이 개별적으로 뛰는 것 같앗다"고 평가했다. 첼시전을 넘어 최근 토트넘을 설명하는 문장이었다. 영국 '디 애슬래틱'의 던컨 알렉산더는 "토트넘은 1977년 이후 처음으로 리그 30경기에서 16번 졌다"고 조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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