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5억 월드글래스 또 드러누웠다…토트넘전 근육 부상으로 결장→시즌 아웃 가능성 존재 04.04 15:00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웨슬리 포파나(첼시)가 또다시 부상을 당하며 스쿼드에서 이탈했다.
영국 '풋볼런던'은 4일(이하 한국시각) "포파나는 토트넘 홋스퍼와의 경기에서 부상으로 인해 스쿼드에서 제외됐다. 포파나는 지난 12주 이상을 햄스트링 부상으로 결장한 뒤 지난달 복귀했다. 첼시에 합류한 이후 포파나는 꾸준히 부상에 시달렸고, 이는 수비 라인에 큰 공백을 남겼다. 포파나는 며칠 내로 상태를 다시 평가받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